울산 지역 주요 기업들이 주5일 근무제 등으로 흐트러지기 쉬운 직원들의 근무 기강을 바로 세우데 힘을 쏟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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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현대중공업은 오전과 오후 각각 두시간씩 근무효율을 최대로 높이는 ‘집중근무시간제‘를 강도 높게 실시하고 업무 관련 외에는 전화 통화도 할 수 없도록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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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현대자동차는 임직원들의 접대성 술자리나
<\/P>골프 등의 억제를 당부했고 SK도 평상복 차림의 출근 방침을 바꿔 외부고객을 만나는 부서원들은 정장 차림으로 출근하라고 지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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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처럼 기업들이 근무기강을 세우는데 힘을 쏟는 것은 최근 북한 핵문제와 SARS 등으로 경기침체가 계속되는 상황에서 근무기강마저 흐트러질 경우 경영 목표 달성에 차질이 생길 것을 우려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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