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담치에서 마비성 패류독소가 검출된데 이어 비브리오 패혈증 주의보까지 내려져 주의가 요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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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울산지방해양수산청은 최근 인천과 전남 등의 해수와 개펄에서 비브리오 패혈증의 원인균이 검출돼 오늘(5\/27)부터 전국에 비브리오 패혈증 주의보가 내려졌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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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비브리오 패혈증은 비브리오 균에 오염된 어패류를 날로 먹으면 감염되며 지난해 전국적으로 59명의 환자가 발생해 33명이 사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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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에 앞서 지난 23일에는 진주담치에서 마비성 독소가 허용기준을 최고 25배나 초과한 것으로 밝혀지면서 채취가 전면 금지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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