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들의 권익보호와 피해구제 등의 활동을 펴게될 울산시 소비자보호센터가 오는 30일
<\/P>문을 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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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울산상공회의소 1층에 자리를 잡은 소비자보호센터는 계약직 공무원과 한국소비자보호원에서 파견된 직원 등 모두 5명의 인력으로 운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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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소비자보호센터는 앞으로 일반적인 소비자 상담은 물론 각종 피해구제와 정부에서 위임받은 리콜 등의 업무를 전담하게돼
<\/P>소비자들의 권익이 크게 향상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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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울산시는 오는 30일 오전 10시에 지역 소비자단체 대표를 비롯해 재정경제부와 한국소비자보호원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센터 개소식을 가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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