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난히 잦았던 봄비 등으로 인해 올해 울산지역의 산불피해 규모가 작년보다
<\/P>급격히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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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울산시에 따르면 산불방지 대책기간인 지난해 11월부터 지금까지 울산지역에서 발생한 산불피해면적은 모두 50건에 6.8헥타르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건수는 9건이 늘어났지만 피해면적은 76%나 감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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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처럼 산불피해 규모가 줄어든 것은
<\/P>산불 집중 발생시기인 올봄에 유난히 비가 자주 내린데다,무인감시카메라 설치에 따른 시민 경각심 고조와 예방순찰활동 등이 대폭 강화됐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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