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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울산시와 한나라당 소속 지역 국회의원들이
<\/P>오늘(5\/26) 광역시 승격이후 처음으로 당정협의회를 갖고,경부고속철도 울산역 유치 등의 지역현안 해결을 위해 총력전을 펴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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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당정협의회에서 어떤 얘기가 오갔는 지,한동우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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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오늘(5\/26) 당정협의회에서 거론된 가장 중요한 의제는 역시 경부고속철도 울산역 유치 문제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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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대통령의 약속에도 불구하고 건설교통부가
<\/P>지금까지 동해남부선을 이용한 지선화 방안을 계속 고집하고 있는 만큼,울산역 설치의 당위성을 좀 더 적극적으로 알려야 한다는 의견과 함께,한나라당 의원들도 국회차원에서 총력대응해 나가겠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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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INT▶권기술 지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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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국립대 설립과 관련해서는 대학의 구조조정 등으로 현실적으로 신설이 어려운 만큼,다른 지역의 대학이 이전해 올 수 있도록 여건을 충분히 조성하고,범시민 차원의 결집된 의지를
<\/P>중앙정부에 지속적으로 전달해나가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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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또 울산신항만 건설을 비롯해 오토밸리와 신산업단지 조성,자유무역지역 지정 등 지역산업의 미래가 걸린 핵심사업에 대해서도
<\/P>원만히 추진될 수 있도록 당정간에 긴밀한 협조를 유지해나가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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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박맹우 울산시장은 동해남부선 복선전철화에 따른 천700억원의 사업비 부담과 국비예산 확보 등에 상당한 어려움이 있는 만큼 국회의원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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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광역시 승격이후 처음으로 열린 오늘(5\/26) 당정협의회에는 정몽준 의원을 제외한
<\/P>한나라당 소속 지역 국회의원 4명이 모두 참석했으며,박맹우 시장과 울산시 주요부서 실국장들도 자리를 함께해 시정 전반을 심도있게 논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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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U)울산시는 앞으로도 주민 숙원사업이나 지역현안 해결을 위해 일년에 두차례 정도
<\/P>당정협의회를 정례화하기로 했습니다.
<\/P>(MBC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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