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관중수가 지난해보다 경기당 평균 5천명 감소하는 등 급격히 즐어든 가운데 문수경기장 프로축구경기의 특석이 신설되면서 사실상 요금이 인상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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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현대구단측은 현재 일반인의 경우 관중석위치에 관계없이 6천원 균일가를 받고 있지만 본부석 600석에 한해 두배인 만2천원으로 인상해 내일(5\/24)부터 적용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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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와관련해 구장 소유주인 울산시는 현대구단측으로부터 이 같은 결정사항을 통보받지 못했으며 요금인상보다는 보다 많은 관중이 올 수 있도록 붐조성이 우선이 아니냐는 입장도 밝히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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