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무원 노조 울산본부는 오늘(5\/26) 지난주에 실시한 쟁의행위 찬반투표가 부결처리된 것과 관련해 투표결과를 수용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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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전국공무원 노조는 중앙위원회를 열어 쟁의행위 돌입에 찬성한 조합원이 46.7%에 그쳤다며 투표결과를 겸허히 수용하기로 결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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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또, 공무원 노조 울산본부는 중앙운영위원회가 찬반투표 부결의 책임을 지고 사퇴를 결정함에 따라, 이번주 중으로 울산지역 운영위원회를 열어 지도부 거취를 결정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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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하지만, 정부가 쟁의행위 찬반투표에 참가한 공무원에 대한 징계방침을 분명히 하고 있어, 공무원 사회의 후유증과 마찰은 계속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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