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1사1하천 살리기 운동을 대폭 정비한
<\/P>가운데 오늘(5\/22) 오전 남구 무거천 일대에서
<\/P>1사 1하천 살리기 운동이 펼쳐졌습니다.
<\/P>
<\/P>녹색환경보전회와 한화석유화학은 무거1동
<\/P>사무소에서 신복복개천 앞 구간에서 하천변에
<\/P>버려진 쓰레기를 줍고 잡초를 제거했습니다.
<\/P>
<\/P>이와함께 4천제곱미터의 부지에 메리골드과
<\/P>사무비아 꽃 600포기와 수생식물인
<\/P>노랑꽃창포를 심었습니다.
<\/P>
<\/P>한편 울산시는 1사1하천 살리기의 실효성이
<\/P>떨어진다는 지적에 따라 대상하천을 71개에서 22개로,참여단체도 207개에서 132개로 대폭
<\/P>축소한 바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