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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각 기업체들이 본격적인 임금 협상에 들어간
<\/P>가운데 울산지역 주요 사업장 노조들이 대부분 10% 내외의 인상률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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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울산지역 주요 사업장 노조의 임금 인상
<\/P>요구액 최익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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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P>현대자동차 노조가 가장 먼저 지난달에 11.01% 임금 인상안을 마련해 회사측에 제시해 놓고 있습니다. <\/P> <\/P>또 현대중공업 노조는 9.6% 인상을 요구하고 <\/P>있고,에스케이 노조는 11.2% 인상을 주장하고 <\/P>있습니다. <\/P> <\/P>이미 임금 협상을 타결한 태광산업은 15% <\/P>인상에 합의했습니다. <\/P> <\/P> <\/P>한국노총의 11.4%를 기준으로 자체 임금 인상 <\/P>요구안을 만들고 있습니다. <\/P> <\/P>하지만 경총이 제시해 놓고 있는 인금 인상 <\/P>가이드 라인은 4.3%로 노조 요구안과 큰 차이를 <\/P>보이고 있어 적지 않은 진통이 예상됩니다. <\/P> <\/P>특히 올해는 현대자동차 노조가 정규직과 <\/P>비교해 73.8%인 비정규직의 임금을 80.1%까지 <\/P>끌어올릴 것을 요구하고 있는 등 비정규직 <\/P>임금 인상도 주요 쟁점이 될 전망입니다. <\/P> <\/P>지역 상공계에서는 올해 경기 전망이 지난해 보다 좋지 않은 만큼 형상 결과가 지난해 울산지역 평균 임금 인상률인 7.3%를 넘지 않을 <\/P>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END▶ <\/P>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