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방경찰청 교통과는 오늘(5\/26)
<\/P>무인단속기를 피하기 위해 번호판을 고의로
<\/P>훼손해 위조한 혐의로 경기도 안양시에 사는
<\/P>35살 김모씨를 입건했습니다.
<\/P>
<\/P>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 14일 자신의 승용차를 몰고 울주군 두왕리일대 2군데
<\/P>무인카메라에 잇따라 적발됐으나
<\/P>조사결과 네자리 번호판 중 4를 1로 위조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P>
<\/P>이 과정에서 당초 경찰은 다른 운전자에게 위반사실을 통보했다가 알리바이가 성립하자
<\/P>적발사진을 정밀판독한 끝에 4자가 1로 변경된 사실을 확인한 뒤 차적조회를 거쳐 김씨를 검거해 입건조치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