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진여객 노조의 파업이 5일째를 맞고 있는
<\/P>가운데 노조 집행부가 울산시청을 방문해
<\/P>울산시 차원의 대책 마련을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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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경진여객 노조는 울산시가 경진여객에 지원할 예정인 10억여원의 비수익 재정 지원금과
<\/P>유류세 인상분 보조금 등을 조기에 지원해
<\/P>체불 임금을 해소할 수 있도록 해 줄 것을
<\/P>요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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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에대해 울산시는 시내버스 경영 평가가
<\/P>끝나지 않은데다 비수익 노선 지원금이 과거
<\/P>경진여객의 경영 적자를 메우는데 사용되도록 해서는 안된다는 의견이 제기되고 있어 당장
<\/P>지급 여부를 결정할 수 없다는 입장을 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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