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 선암동 일대에 오늘(5\/22) 수돗물에서 녹물이 나와 주민들이 큰 불편을 겪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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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주민들은 이로 인해 아침부터 설겆이와 빨래를 못하는 등 불편을 겪었으며 일부 주민들은 상수도 사업본부에 강력히 항의를 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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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에 대해 상수도사업본부는 지난 4월부터 인근의 야음동에서 실시된 상수관 교체 사업 과정에서 녹물이 나온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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