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중구지역 상권활성화차원에서 제기됐던
<\/P>울산초등학교 이전논의가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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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강북교육청은 오늘(5\/22) 울산초등학교에서
<\/P>재학생 학부모와 학교운영위원회, 그리고
<\/P>내년도 취학예정 학부모들이 모인 가운데
<\/P>울산초등학교 이전문제와 관련한 의견을
<\/P>들었으며 조만간 설문조사도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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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강북교육청은 울산초등학교의 경우 올해 성안초등학교 개교로 33학급에서 17학급으로
<\/P>줄어드는 등 점차 소규모학교로 변모하고 있어
<\/P>이전논의가 가속화되고 있다며 중구청옆
<\/P>제2약사초등학교 부지가 이전부지로 추진되고
<\/P>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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