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오일 주식회사와 이 회사 노동조합은 쌀값
<\/P>하락 등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온산지역
<\/P>농민들을 돕기 위해 올해도 정부와 농협 미수매
<\/P>잔량 전부를 정부수매가 기준으로 현금
<\/P>매입하기로 했습니다.
<\/P>
<\/P>S-오일은 오늘(5\/22) 오후2시 온산읍사무소에서
<\/P>울주군과 조인식을 갖고 무공해 쌀 생산지원과
<\/P>추곡수매에 관한 약정서를 체결할 예정입니다.
<\/P>(체결했습니다.)
<\/P>
<\/P>약정서에 따라 S-오일은 온산읍 농가에서
<\/P>생산될 추곡 가운데 만여 가마에 이를 것으로
<\/P>추산되는 수매 잔량 전부를 시가보다 높은
<\/P>정부수매가 기준으로 매입하기로 했습니다.
<\/P>
<\/P>한편 이 회사는 지난 2천1년과 지난해에도
<\/P>정부수매분을 제외한 잔여 추곡 40kg들이
<\/P>7천가마와 9천가마를 각각 매입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