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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울산발전연구원이 분권형 지역발전계획
<\/P>수립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나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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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울산발전 연구원은 어제(5\/21) 시의회와의 정책간담회에서 이같은 내용을 설명하고
<\/P>협조를 요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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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간담회 내용을 이상욱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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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지방분권 시대를 맞아 분권형 지역발전
<\/P>계획 수립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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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행정환경이 중앙집권에서 분권시대로 전개됨으로써 지역산업 정책을 중심으로 한 울산의 미래를 스스로 만들어 나가야
<\/P>한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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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를 위해 새로운 생존논리로서 동남권 개념이 강화돼 부산,경남등 다른 자치단체와 공동으로
<\/P>발전계획을 수립하면서도 이들 도시와의 경쟁에서 뒤쳐지지 않는 분권형 전략수립이 시급한 실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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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NT▶강영훈 연구원
<\/P> *울산발전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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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또 개발제한구역을 이용한 유기적인
<\/P>도.농 통합형 공간구조를 만들어 도.농간 격차를 줄이고 고속철도 울산역 설치에 대비한 역세권 형성이 울산전체에 미치는
<\/P>영향파악과 대비도 시급하다는 지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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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특히 총론없이 각론만 남발하는 울산의
<\/P>경제산업 정책을 효율적인 순서에
<\/P>맞게 정립해야 한다는 의견도 제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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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울산시 의회는 이같은 울산발전 연구원의
<\/P>설명에 대해 흔들림없는 중장기 발전 전략 수립을 주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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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NT▶강석구 시의원
<\/P>◀INT▶서근태 울산발전연구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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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지방분권 시대에 걸맞는 지역발전전략
<\/P>수립과 추진을 위해 관련기관들의 보다 철저한 준비와 협력이 필요한 시점입니다.
<\/P>MBC뉴스 이상욱◀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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