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특별보좌관에 내정된 것으로
<\/P>알려졌던 송철호 변호사에 대한 임명이
<\/P>당분간 유보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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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청와대는 무보수 명예직인 대통령 특보에 대한 비판여론을 감안해 송변호사를 비롯한
<\/P>10여명의 특보 내정자 혹은 검토대상자에 대한
<\/P>임명을 유보할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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