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2라운드 첫 홈경기에 나선
<\/P>울산 현대가 김정우,도도의 맹활약으로
<\/P>수원을 3대1로 격파해 5위로 올라서며
<\/P>상위권 도약의 발판을 마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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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울산은 전반 7분 김정우의 선취골을 시작으로
<\/P>후반 12분과 43분 역습에 성공한 브라질용병 도도가 골키퍼를 제치는 연속골을 터뜨려
<\/P>후반 가비가 한골을 만회한 수원을 3대1로 따돌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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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한편 경기에 앞서 이천수는 지난주 수원원정경기때 수원서포터즈에게 좋지 않은 행동을 해 연맹으로부터 300만원의 벌금을
<\/P>무는 등 물의를 빚은데 대해 사과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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