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6일로 예정된 전교조 연가투쟁에 대해 울산지역 초중고 교장협의회가 자제를 호소하고 나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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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교장단 177명은 오늘(5\/24) 울산시교육청에서 전교조의 집단행동 자제를 촉구하는 ‘교육가족에게 드리는 글‘을 발표하고 갈등과 분열의 모습을 거두고 울산교육의 경쟁력 확보에 매진해 달라고 호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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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교장단은 또 지식정보화 시대 교육자료 전산화는 시대적 요청인만큼 실행후 문제점을 보완해 가면 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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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한편 울산시교육청은 전교조 연가투쟁이 교육의 공공성과 학생의 학습권 침해라고 지적하고
<\/P>연가투쟁 저지와 수업결손 대책수립등을 위한 대책반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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