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오염 이주사업지구로 지정돼 정든 고향을 떠났던 이주민들을 위한 망향공원이 남구 황성동 망해산일원에 조성됩니다.
<\/P>
<\/P>남구청은 최근 망향공원 조성 소위원회를 열고 7개 후보지 가운데 이주민 대부분의 고향인 황성동과 용연동, 매암동지역을 한눈에 볼수 있는 망해산 일원이 후보지로 가장 적합해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P>
<\/P>남구청은 망향비와 사진전시실 등 망향공원에 대한 구체적인 건설계획이 확정되면 부지매입 등을 거쳐 올 연말 착공할 계획입니다.
<\/P>
<\/P>남구 여천동과 매앙동 일대 2,600가구
<\/P>만여명의 주민들은 지난 86년부터 97년가지 국가공단건설로 인한 환경오염 이주사업지구로 선정돼 정든 고향을 떠났습니다.\/\/\/
<\/P>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