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 중산동 이화중학교 건립 대상 부지가 내일(5\/22)자로 농업진흥지역에서 해제됨에 따라 내년부터 학교 건립이 본격화 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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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북구청은 지난해 11월 당초 학교 건립 예정인 북구 중산동 656번지 일대가 문화재 보존 지구로 결정돼 학교 건립이 무산되자 인근의 800번지 일대 만2천제곱미터를 학교 대상 부지로 변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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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하지만 이 지역은 92년부터 농업진흥지역으로 지정돼 농업과 관련 없는 건축물의 신축이 불가능했지만 북구청과 지역 주민들의 요청으로 농림부가 해제를 고시함에 따라 학교 건립이 가능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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