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부고속철도 경주-부산간 노선 결정을
<\/P>위한 노선 재검토 위원회 위원들이 다음주중으로 현지답사를 펼치기로
<\/P>하는등 본격 활동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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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노선 재검토 위원회는
<\/P>그동안 위원선정등을 두고 논란이 많아
<\/P>현지실사가 늦어졌다며 다음주중으로 건교부와
<\/P>부산 시민.종교 대책위등 재검토 위원들이
<\/P>환경파괴 논란을 빚고 있는 천성산,금정산 구간에 대한 현지답사를 벌이기로 했다고
<\/P>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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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재검토 위원회는 현지답사를 거쳐
<\/P>대안노선이 있는 지 여부를 먼저 검토한 뒤
<\/P>대안노선과 기존노선을 비교 검토하는
<\/P>작업을 거쳐 최종안을 도출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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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한편 경부고속철 노선 재검토위원회는
<\/P>활동시한을 다음달말까지로 정했지만
<\/P>전체회의 의결을 거쳐 1회에 한해 연장할
<\/P>수 있도록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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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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