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진여객 노조의 파업이 나흘째 계속된
<\/P>가운데 노사 양측간에 협상조차 이루어
<\/P>지지 않고 있어 파업이 장기화 조짐을 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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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경진여객 노조는 오늘(5\/21) 동천 체육관에서
<\/P>파업 집회와 체육대회를 갖고 체불 임금 6억원
<\/P>가운데 최소한 절반은 지급돼야 파업을 풀 수
<\/P>있다는 종전의 입장을 재확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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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에대해 경진여객 회사측은 당초 오늘(5\/21)
<\/P>사채 1억3천만원을 빌려 체불 임금 일부를
<\/P>지급할 예정이었으나 노조의 파업으로 사채
<\/P>융통마저 취소됐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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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울산시는 이와같이 노사 양측의 주장이 팽팽히
<\/P>맞선 가운데 협상조차 이루어지지 않고 있자
<\/P>파업이 장기화에 대비해 전세 버스 투입 등의 대책 마련에 들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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