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시작된 반구대 암각화 진입도로 확장 공사에 대해 울산시 내부에서도 문제가 제기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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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공사를 담당하고 있는 관광진흥계는 한달간 실측조사을 벌인 뒤 문화재가 발굴된 일부 구간을 남겨두고 도로 굴착등 본격적인 공사를 시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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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그러나 문화재계는 추가 발굴조사가
<\/P>오는 7월부터 한달간 진행될 예정이며 문화재청이 최종 결정을 내리기까지 어떠한 형질 변경도 할 수 없다며 담당계에 자제를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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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또 학계는 문화재청이 반구대 암각화 주변
<\/P>환경 파괴를 우려해 공사 자체를 불허할 수도 있는 일이라면서 울산시가 불투명한 사업에
<\/P>선 예산 집행을 하는 무리수를 두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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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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