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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울산의 대표적인 도심으로 성장하고 있는 삼산지역이 누군가 몰래 버린 쓰레기로 중병을 앓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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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버려진 쓰레기가 너무 많아서 행정관청도 치울 엄두를 못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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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옥민석 기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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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백화점과 호텔, 병원 등 고층건물이 하루가 다르게 들어서고 있는 삼산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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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하지만 길 하나면 건너면 화려한 도심이면에 감춰진 쓰레기로 중병을 앓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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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부서진 가구와 녹슨 철근, 생활쓰레기가 아무렇게나 나뒹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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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곳이 주차장인지 쓰레기장인지 구분이 안갈 정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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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사람이 다녀야할 인도도 폐가구와 비닐로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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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NT▶ 가구업체 관계자
<\/P>(한차되면 치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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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인근에도 부서진 교통시설물과 폐아스콘은 물론이고 누군가 몰래갔다 버린 아스팔트가 단단하게 굳은채 더미를 이루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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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NT▶ 주민
<\/P>(치워도 끝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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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코너를 돌자 이번에는 자동차 범퍼에서 타이어, 버려진 차, 중장비까지 곳곳이 쓰레기장을 방불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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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 일대에서 이처럼 버려진 자동차가 10여대가 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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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너무 많은 쓰레기가 흩어져 있다보니 남구청은 치울 엄두조차 못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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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NT▶ 남구청 관계자
<\/P>(대책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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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공업도시 울산의 대표적인 신시가지로 성장하고 있는 삼산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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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하지만 화려한 빌딩숲 이면에는 누군가 몰래 버린 쓰레기더미로 중병을 앓고 있습니다.
<\/P>mbc 뉴스 옥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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