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지역의 산불피해가 전년도에 비해 현저히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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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울주군이 지난해 가을부터 운영해 온 산불방지 대책 종합상황실을 종료하면서 분석한 결과 이번 기간 동안 산불피해는 19건에 4헥타르로 전년도 28건 10헥타르에 비해 피해면적이 40%로 줄어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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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는 올 들어 잦은 비로 인해 건조주의보가
<\/P>발효된 기간이 예년보다 적었고 올해 처음으로
<\/P>시행한 산불전문진화대 운영이 초동진화에
<\/P>기여했기 때문으로 분석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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