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일요일과 어제(5\/19) 이틀간에 걸쳐
<\/P>파업을 벌인 경진여객 노조가 오늘도 아침부터
<\/P>파업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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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울산시는 오늘 경진여객 노사를 불러 중재에
<\/P>나설 예정이지만 양측간의 입장 차이가 커
<\/P>협상 전망이 밝지 않은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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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경진여객 노조는 전체 체불 임금 6억원 가운데 최소한 절반 정도는 지급돼야 운행을 재개할 수 있다는 주장을 고수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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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에대해 회사는 파업이 회사 자금난을 더
<\/P>어렵게 하고 있다며,운행 복귀를 호소하고
<\/P>있지만,노조원들을 설득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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