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에서는 처음으로 내일(5\/23)부터 닷새간
<\/P>동천체육관에서 전국여자실업농구대회가 개최돼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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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번 대회는 울산의 대원SCN을 비롯해
<\/P>지난해 우승팀 김천시청,인천 국일정공,
<\/P>사천시청등 각 시도를 대표하는 8개팀이 참가해
<\/P>두개조로 나눠 조별리그를 펼친 뒤 조 1,2위가
<\/P>준결승에 진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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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대원SCN은 지난해 전국체전에서 우승한 바 있으며 김천시청과 이번 대회 우승을 다툴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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