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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업 해결 쉽지 않아

최익선 기자 입력 2003-05-19 00:00:00 조회수 37

◀ANC▶

 <\/P>파업을 벌이고 있는 경진여객 노조의 요구

 <\/P>사항은 체불 임금 해소입니다.

 <\/P>

 <\/P>하지만 경진여객의 자금 사정상 해결이 쉽지

 <\/P>않을 것으로 우려됩니다.

 <\/P>

 <\/P>최익선 기잡니다.

 <\/P>

 <\/P> ◀VCR▶

 <\/P>현재 경진여객의 체불 임금은 지난해 4\/4분기와 올 1\/4분기 상여금에 지난 97년 상여금

 <\/P>유보액 등을 합해 6억여원,

 <\/P>

 <\/P>노조원들은 그동안 회사가 수차례에 걸쳐

 <\/P>지급 약속을 하고도 이를 지키지 않았다며,

 <\/P>파업이라는 최후 수단 사용이 불가피 하다고

 <\/P>밝혔습니다.

 <\/P>

 <\/P> ◀INT▶노조 위원장

 <\/P>

 <\/P>노조는 또 회사가 버스 경영 외적인 이유로

 <\/P>지게 된 부채를 갚는데 수입금을 사용하면서

 <\/P>임금이 체불되고 있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P>

 <\/P>하지만 회사측은 파업으로 자금난이 더

 <\/P>악화되고 있다며 조업을 하면서 해결책을

 <\/P>찾아야 한다는 입장을 보이고 있습니다.

 <\/P>

 <\/P> ◀INT▶회사관계자

 <\/P>

 <\/P>경진여객은 한 때 울산지역 4군데에 수만평의 차고지를 소유하고, 업계 최고의 경영 실적을 보이던 우량 회사였습니다.

 <\/P>

 <\/P>하지만 중구 반구동 차고지에 주상 복합 건물 건립을 추진하다 IMF로 분양에 실패하면서

 <\/P>소유 부동산을 모두 날린 뒤 현재 90억원대의 부채까지 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P>

 <\/P>임금 체불을 이유로 한 경진여객 노조의

 <\/P>파업은 지난 4월에 이어 이번이 두번째로

 <\/P>현재 회사측의 자금 사정으로는 뾰쪽한

 <\/P>해결책을 기대하기 어려운 상황입니다.

 <\/P>◀END▶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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