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양로원에 입소해 있는 한 할머니가 올해로
<\/P>아흔아홉살을 맞아 양로원과 후원회 회원들이
<\/P>백수연을 마련해 미담이 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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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울산양로원에 따르면 가족이 없어 지난 88년
<\/P>양로원에 모셔진 김금순 할머니가 오늘(4\/19)로
<\/P>99살을 맞아 이를 축하하기 위해 풍물공연팀과
<\/P>우리들택시 노동조합 회원 등 후원회에서
<\/P>김 할머니의 만수무강을 기원하는 백수연을
<\/P>마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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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사회복지법인 원각선원이 설립한 울산양로원은
<\/P>8명의 직원이 32명의 무의탁 노인들을 돌보고
<\/P>있으며 이들의 정서순화를 돕기 위해 문화유적
<\/P>답사와 건강유지 온천욕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P>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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