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문제 등의 남북 긴장 관계속에서도 울산항을 통한 비료 지원이 오는 30일부터 시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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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대한통운 울산지사에 따르면 올해 울산항을 통한 대북 비료 지원은 모두 9만2천톤이며 오는 30일 첫 수송으로 5천톤이 원산항으로 보내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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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대북 비료 지원은 오는 7월까지 모두 14차례에 걸쳐 울산항에서 북한의 해주항과 청진항 등 5곳의 항구로 보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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