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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개혁신당 창당 움직임이 본격화되고 있는
<\/P>가운데 송철호 변호사를 중심으로 한 개혁진영 인사들이 정치개혁 추진위원회 발족을
<\/P>선언하고 본격 활동에 들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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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전재호 기자의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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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울산에도 신당바람이 불기 시작하면서
<\/P>내년 총선을 앞두고 파괴력이 어느 정도일까에
<\/P>벌써부터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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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울산지역 신당논의의 중심에 있는 사람은
<\/P>단연 올초 민주노동당을 탈당한 뒤 노무현 대통령 정치특보로 임명된 송철호 변호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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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송철호 변호사는 오늘 이재필 국참 본부장과
<\/P>진영우 민주시민회 의장,심규명 변호사,정민자.성인수 교수 등 개혁진영 인사들과 울산
<\/P>정치개혁 추진위 발족을 선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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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NT▶송철호 위원장(내정)
<\/P> *울산 정치개혁추진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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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들은 지역주의적 정당체제를 뛰어넘는 정치개혁을 요구하며 앞으로 개혁적 인사들과의 폭넓은 연대를 통해 정치환경을 변화시키겠다고
<\/P>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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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특히 민주노동당과 개혁국민정당,그리고
<\/P>시민.사회단체등과 내년 총선 승리를 위해 공조하는 방안을 추진중이어서 결과가 주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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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NT▶송철호 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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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울산 정개추는 오는 27일 민주당 정동영, 김원기, 신기남 의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정식 발족식을 가질 예정인데 울산지역
<\/P>제 2당으로 자리잡은 민주노동당과의 관계정립을 어떻게 할 지 지역정가의 관심을
<\/P>모으고 있습니다.MBC뉴스 000◀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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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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