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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환:광주)판로 걱정 ‘뚝‘

입력 2003-05-19 00:00:00 조회수 24

◀ANC▶

 <\/P>쌀 소비가 줄면서 일선 농협이 판로 확보에 고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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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철저한 쌀 품질 관리와 계약 재배가 이 문제에서 벗어나는 한 방법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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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광주문화방송 한신구 기자의 보돕니다.

 <\/P> ◀END▶

 <\/P> ◀VCR▶

 <\/P>일선 농협과 미곡 처리장의 요즘 고민은 생산한 쌀의 판로를 트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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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1인당 연간 쌀 소비량이 줄면서 판로 확보가 녹록치 않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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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지난 97년 백 2킬로그램이던 소비량이 지난해엔 87킬로그램으로 불과 5년 사이에 15% 이상 감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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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1킬로그램 줄 때마다 재고로 쌓이는 쌀만 연간 30만석이나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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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장성 삼서 농협은 그러나 이 난제를 철저한 품질 관리와 계약 재배로 해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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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자운영 재배로 토질을 높인 것은 물론 목초액을 사용한 무농약 친환경 농법으로 판로 걱정을 덜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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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NT▶ 주부덕 조합장(장성 삼서농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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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미곡 처리장도 없는 농협이 연간 쌀 판매 소득으로만 20억원을 올렸고, 벼를 발아시킨 현미, 즉 기능성 쌀의 판매 영역도 넓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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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해남 옥천 농협과 나주 남평 농협이 생산, 판매하는 쌀 역시, 단일 품종과 화학 비료 사용을 줄인 친환경 농법으로 다른 쌀과 차별화된 밥맛과 향을 확보해 소비자가 믿고 찾는 브랜드로 정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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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결과는 곧 안정적인 판로 확보와 함께 가격도 최고 두배 높게받는 효과로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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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NT▶ 최성열 과장(농협 전남지역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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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철저한 품질 관리와 계약 재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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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애써 생산한 쌀의 판로를 트는 지름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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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mbc news 한신구입니다.

 <\/P>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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