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5\/19) 새벽 0시 55분쯤 남구 신정동 신정지하도 앞 40살 최모씨의 제과점에서 불이 나 냉장고 등을 태워 480만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15분만에 꺼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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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경찰은 아이스크림을 저장하던 냉장고의 전선에서 합선이 일어나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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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화면제공:울산남부소방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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