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물연대 파업 철회 3일째인 오늘 수출 화물이 적체된 기업들은 정상화를 앞당기기 위해
<\/P>수출 화물 수송에 총력을 쏟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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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태광산업과 효성 등 화섬업체들은 오늘도 평소 보다 출하 물량을 더 늘리고 있지만 부산항 사정으로 그동안 적체된 화물을 한꺼번에 실어내지 못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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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울산시는 부산항이 점차 제 기능을 회복하고
<\/P>있어 다음주 초부터는 적체 물량 해소가
<\/P>눈에 띄게 빨라질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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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울산지역 운송업체들도 이들 업체의 화물 적체
<\/P>해소를 위해 휴일인 내일도 화물차를
<\/P>배정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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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와함께 빈 컨테이너와 화물차를 구하는데
<\/P>어려움을 격고 있는 중소기업에 대해
<\/P>울산시가 화물 운송에 적극 나서면서 이들
<\/P>업체의 어려움도 점차 해소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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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한편 울산항과 온산항의 컨테이너 부두는
<\/P>어제 이미 완전 정상을 되찾은 가운데 오늘도
<\/P>수출 화물 선적히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P>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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