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들어 울산지역 신설법인수가 계속 감소해 창업활동이 부진세를 이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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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한국은행 울산본부에 따르면 지난 1월 신설법인수는 93개로 최고 정점을 이뤘다가 지난 2월 65개, 지난 3월 63개, 지난 4월 53개로
<\/P>계속 감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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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제조업에서는 기계와 장비 업종을 제외한 대부분의 업종에서 창업이 감소했으며 비제조업은 최근 경기가 위축된 건설업종의 창업활동이 크게 부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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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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