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악취 등 환경오염물질 배출시설 지도점검에 민간전문가 참여가 정례화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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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울산시는 환경행정의 투명성과 신뢰도를 높이기위해 집단민원을 유발하거나 악취를 다량으로 배출하는 사업장 지도단속때
<\/P>상.하반기로 나눠 일년에 두차례 정도는 반드시 환경단체와 관계전문가를 참여시킬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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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에따라 이달중으로 실시되는 상반기 정기점검부터 공무원 8명과 민간전문가 8명 등 16명의 합동점검반을 편성해 환경오염배출업소 20곳을 대상으로 배출허용기준 준수여부와 오염방지시설 정상가동 여부 등에 대한 단속을 벌일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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