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청은 본격적인 장마철을 앞두고 재해 위험지구나 붕괴위험이 있는 건물에 대해 안전점검을 실시키로 했습니다.
<\/P>
<\/P>이번에 안전점검이 실시되는 곳은 신정동 그린파크 아파트 등 지은지 15년이 넘은 공동주택 105곳과 대형건축물 18곳 등 모두 386곳입니다.
<\/P>
<\/P>남구청은 이번 점검에서 재해위험요인이 발견된 건축물에 대해서는 정밀 안전을 실시한 뒤 보수나 보강공사를 실시할 예정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