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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민주당의 신당 창당논의가 본격화되고
<\/P>있는 가운데 울산지역 참여인사가 누가 될 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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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런 가운데 개혁국민정당 김원웅 대표가
<\/P>오늘(5\/20) 울산을 방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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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울산풍향계,이상욱 기자의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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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지역 정가에서는 최근 대통령 정치특보로 내정된 송철호 변호사가 개혁신당 창당이후
<\/P>내년 총선에서 울산.경남권 총책을 맡을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관측하고
<\/P>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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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하지만 송철호 정치특보는 아직까지 신당합류에 대해 구체적인 언급은 하지 않은 채 관망세를 취하고 있으며 김복만 교수도 신당합류 인사에
<\/P>자주 거론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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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신당논의에 주도세력으로 부상하고 있는 개혁국민정당 소속 일부 인사들도 민주당내 개혁인사와 활발한 접촉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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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와 관련해 개혁국민정당 김원웅 대표가
<\/P>오늘(5\/20) 울산을 방문해 민주노동당과 경실련, 참여연대등 울산지역 범개혁진영 인사들과 함께 간담회를 가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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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민주당 울산시지부 이상헌 지부장등
<\/P>일부 인사들도 자체적으로 개혁신당 참여를 선언하고 나서 개혁신당의 최종 구도가 어떻게 짜여질 지 주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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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한나라당 전당대회가 다음달 26일로 확정됨에
<\/P>따라 당권과 지역대표 경쟁이 본격화되고
<\/P>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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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최병렬,강재섭,김덕룡 의원등 한나라당 당권주자들의 부인이 지난주 지역 여성 대의원들을 접촉한 데 이어 다음주부터는
<\/P>당권주자들의 울산방문도 잇따를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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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런 가운데 지역대표 경쟁에 뛰어든 권기술,최병국 의원은 여전히 합의조율에 실패한 채 신경전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P>MBC뉴스 이상욱◀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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