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C▶
<\/P>경진 여객 노조의 파업 둘째날인 오늘 큰
<\/P>혼잡은 없었지만 출퇴근 시간대에 일부 노선
<\/P>이용객들이 불편을 겪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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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옥민석 기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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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VCR▶
<\/P>경진여객 노조 파업 둘째날인 오늘 아침
<\/P>울산지역에서 시내버스 이용객이 가장 많은
<\/P>한 정류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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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다행히 버스가 오지 않아 시민들이 무더기로
<\/P>발을 동동 구르는 상황은 발생하지
<\/P>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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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INT▶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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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파업 시내버스가 83대로 전체 울산지역
<\/P>시내버스 600대의 14%밖에 되지 않아 당장
<\/P>큰 혼잡은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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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운행중인 다른 시내버스 회사 기사들도
<\/P>아직까지는 파업에 따른 문제점을 느끼지
<\/P>못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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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INT▶버스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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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하지만 평소에도 이용객이 붐비는 방어진
<\/P>노선의 경우 배차 시간이 길어지면서 출퇴근
<\/P>시간대에 일부 혼잡을 빚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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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INT▶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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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울산시는 시민 불편을 최소화 시키기 위해 오늘 아침부터 예비 차량 26대를 대체 투입해
<\/P>운행시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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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또 기존 노선과 배차 시간도 전면 재조정해
<\/P>변두리 노선 가운데 완전 결번 되는 지역이
<\/P>없도록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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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U▶
<\/P>울산시는 경진여객 노조의 파업이 장기화 될
<\/P>경우 전세버스를 대체 투입하는 방안도 적극
<\/P>검토하고 있습니다.◀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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