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예술회관 노사 마찰이 다섯달째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시립무용단은 오늘(5\/19) 울산시청 앞에서 시립예술단 정상화를 촉구하는
<\/P>집회를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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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시립무용단은, 울산시가 단원 5명에 대한 해고를 철회하고 합리적인 오디션 전형을 수립하는 등 현안 문제 해결에 적극적으로 나서 줄 것을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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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집회에 동참한 전국공공연맹 이승원 위원장도
<\/P>사태가 장기화되면서 시민들의 공연 관람권이 침해받고 있다며 울산시는 하루빨리 시립예술단을 정상화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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