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이 자체 개발한 LNG선용 플라스마 자동 용접 기법과 장비가 국제 선급 협회와 엔지니어링사들로부터 공식 인증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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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플라스마 자동용접은 고밀도 에너지인 플라스마를 열원으로 하는 최첨단 용접기법으로 LNG선 건조의 핵심공정인 스테인리스 탱크 용접작업에서 기존 방식보다 품질과 생산성을 배 이상 높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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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현대중공업은 이번에 인증받은 장비를 국내를 비롯해 프랑스,중국 등에 국제 특허를 출원해 놓은 상태이며 지난 달말부터 건조에 들어간 노르웨이 골라LNG사의 14만㎥급 LNG선 용접 작업에 적용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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