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청 공무원들이 최근 북구 중산동에 들어설 "기적의 도서관"에 책을 기증하기 위한 릴레이 책읽기 운동을 활발히 펼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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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북구 공무원들의 책읽기 모임인 ‘소바와 국시‘가 주축인 돼, 한 권의 책을 선정한 뒤 공무원 20명이 돌려읽고 나서 기적의 도서관에 기증하는 운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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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현재, 북구청 공무원들은 이상범 청장이 최초로 기증한 ‘감자탕교회 이야기‘를 릴레이 방식으로 읽고 있으며, 앞으로 좋은 책을 선정해 책읽기 운동을 확산시켜 나갈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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