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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출 업체 화물 수송 총력(아침)

입력 2003-05-19 00:00:00 조회수 94

수출 화물 적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업체들은 오늘(5\/19)도 적체화물 해소에 바쁜 하루를 보낼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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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화물연대의 파업으로 가장 큰 피해를 입은 태광산업 등 화섬업체는 휴일인 어제(5\/18)도 근무를 실시한데 이어 오늘도 비상근무를 실시해 매일 천톤의 화물을 부산항으로 수송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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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그러나 현재 부산항에는 파업 철회 뒤 한꺼번에 수출화물이 쏟아지면서 혼잡까지 빚어지고 있어 선적까지는 상당한 시일이 걸릴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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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이미 정상화를 완전히 되찾은 울산항과 온산항에도 수출 화물이 몰리면서 다소간의 혼잡이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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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한편 일부 기업들은 수출용 빈컨테이너를 구하지 못해 적체화물 해소에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이에 따라 일부에서는 수입까지 이뤄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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