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5\/2) 새벽 1시 24분쯤 일본 후쿠오카 북서쪽 해역에서 규모 4.9의 지진이 발생하면서 울산지역 곳곳에서도 시민들이 새벽잠을 설치는 등 불안감을 감추지 못했습니다.
언론사와 기상대에는 지진을 문의하는 전화가 잇따랐으며 특히 고층 아파트 주민들이
건물이 흔들렸다고 말하는 등
불안해 했습니다.
기상청은 지진 발생 6분후인 1시30분
일본발 지진상황을 알렸으며 아직까지
지역 피해는 접수되지 않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