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5대 산업단지 조성계획이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2천11년 완공예정인
울주군 온산읍과 청량면일원
76만5천평의 신산업단지가 올해 실시설계용역이
진행되고 있으며 16만7천평의
북구 매곡산업단지는 올해말 준공됩니다.
인근의 북구 모듈화단지도 오는 2천7년
준공 목표로 현재 설계가 진행되고 있고,
달천지방산업단지 역시 2천8년 준공목표로
8만5천평에 대한 확장 기본계획이 수립중에
있습니다.
울주군 상북면 길천 산업단지도 올해 설계를
마치고 내년 보상과 공사에 착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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